테이블오더 시대에 식당메뉴판 디자인으로 매출이 2배나 오른 비결?
키오스크나 테이블오더 주문이 가능한데도 메뉴북을 만드는 이유가 뭘까?요즘 식당에 앚으면 테이블에 태블릿이 있죠? 편리하고 편하긴 하지만 사장님 가게가 진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있나요?귀한고 정성 깃든 재료로 만든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나요? 테이블오더에서는 절대 줄수 없는 손님과 식당의 이야기, 식당의 서사가 담겨있지 않는 키오스크 메뉴판은 메뉴판이 아니에요.그냥 가격표입니다. 메뉴판을 직원을 응대하고 우리 매장의 스토리를 알리는 한명의 직원같은 역할을 하게 하는 방법과다른 식당은 메뉴북을 왜 만들고 어떻게 활용하고, 메뉴북 하나로 추가주문이 느는 신기한 이야기도 알려드릴까 합니다. 메뷰북을 펼치게 하는 순간, 3번의 장면의 손님에게 보여지게 해야합니다. 첫째. 손에 닿는 순간 : 가게의 분..
우리도 브랜딩 할까요?
2026. 9. 30.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