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브랜딩 할까요?

테이블오더 시대에 식당메뉴판 디자인으로 매출이 2배나 오른 비결?

세상 모든 외식경험 브랜딩 - 브랜디드웨이브 2026. 9. 30. 10:14


키오스크나 테이블오더 주문이 가능한데도 메뉴북을 만드는 이유가 뭘까?

요즘 식당에 앚으면 테이블에 태블릿이 있죠? 편리하고 편하긴 하지만 사장님 가게가 진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있나요?

귀한고 정성 깃든 재료로 만든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나요?

 

테이블오더에서는 절대 줄수 없는 손님과 식당의 이야기, 식당의 서사가 담겨있지 않는 키오스크 메뉴판은 메뉴판이 아니에요.

그냥 가격표입니다. 메뉴판을 직원을 응대하고 우리 매장의 스토리를 알리는 한명의 직원같은 역할을 하게 하는 방법과

다른 식당은 메뉴북을 왜 만들고 어떻게 활용하고, 메뉴북 하나로 추가주문이 느는 신기한 이야기도 알려드릴까 합니다.

 

메뷰북을 펼치게 하는 순간, 3번의 장면의 손님에게 보여지게 해야합니다.

 

첫째. 손에 닿는 순간 : 가게의 분위기가전해집니다.

질감,촉감, 사진이 손님에게 이 가게가 어떤 곳인지 말해줍니다. 고급스러운 다이닝은 묵직한 용지와 이미지로만으로도 기대감이 달라지죠. 감정설계가 들어간 메뉴네이밍, 맛깔난 음식사진만으로도 추가 주문이 일어날수 있어요.

두번째, 고르는 순간 보는 방식이 달라져요.

같은 설명이라도 태블릿 화면과 메뉴북속의 내용의 인상은 달라집니다. 주문하는 손님의 시선동선과 여백까지 설계할 수 있어, 메뉴북을 훓어보는 순간의 지점에서 메뉴의 가치를 높이고 프레이밍 할수 있습니다.

세 번째, 주문하는 순간, 팔고 싶은 메뉴가 눈에 들어와요.

메뉴판이 단순한 목록나열이면 익숙한 메뉴만 시켜요. 마진이 좋거나 계절메뉴를 페이지 안에 다르게 설계하면 선택이 달라집니다. 테이블오더메뉴판은 정해진 틀안에서 보여지기 때문에 다양하고 개성있는 메뉴판 구성이 불가능합니다.

메뉴판을 만들때 놓치기 쉬운 것들

사진은 "있다"가 아니라 "어떻게 보이느냐"가 중요해요.

메뉴구성의 컨셉을 트렌디한 비주얼로 바꾸고 펼쳤을때 시각적으로 압도하는 느낌을 주어야 합니다.

글은 최대한 덜어내세요.

메뉴에 텍스트는 핵심만 간결하게, 직관적이게, 우리가 자랑하고 싶은 내용보다는 손님이 이 메뉴는 실패히지 않겠다라는 신뢰가 들게 하는게 기준입니다.

 

메뉴판을 새로 만들때 이 질문에 답해보세요.

1. 우리가 가게 메뉴판에는 스토리가 들어가있나요?

2. 지금 가장 팔소 싶은 메뉴가 잘 보여지고 있나요?

3. 손님이 메뉴판을 보고 추가 주문이 나올수 있는 맥락이 있나요?

 

이 질문에 명확한 답이 안나온다면, 테이블오더는 주문판으로 생각하고 스토리가 담긴 메뉴북을 만드셔야 합니다.

마무리하며,

브랜디드웨이브는 사장님이 찍은 폰카의 메뉴사진도 맛깔스런 이미지로 재탄생시켜 메뉴판부터 매장 내 비주얼 디자인 모두를 서비스경험디자인 프로세스로 직접 설계합니다.

 

우리는 예쁜 디자인만 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감정설계자입니다.

만드는 건 그냥 끝나지만, 손님의 경험 여정은 끝나지 않기 때문이죠.


우리가게에 맞는 메뉴북,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객감정설계력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문의주세요.

협업문의 : brandedwayve@gmail.com